What we do

생태조경설계연구실은 인간과 동물, 그리고 이를 둘러싼 환경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사회생태 시스템의 동태적인 관계를 분석하고 회복력있는 경관 디자인을 위한 실험적 사고와 실천에 집중한다. 이와 더불어 시스템 다이내믹스, 공간분석 도구, 통계 등을 활용하여 도시, 농촌 및 해안 내 생태민감지역의 생태계서비스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각적 측면에서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리질리언스 사고의 이론적 토대와 학문간의 융합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와 그로 인한 사회적 영향에 현명하게 적응하기 위한 생태조경설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해법들을 모색하며 인간과 자연이 하나의 사회생태시스템으로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법을 모색하며 조경의 지평을 확장하고 있다. 

The Ecological Landscape Design & Research Lab analyzes the dynamic relationships of social ecological systems and concentrates on experimental thinking and practice for resilient landscape design to sustain humans, animals, and surrounding environments. We make best use of research methods such as System dynamics, Geo-spatial analysis tools, and statistics to learn how to better provide ecosystem services to ecologically sensitive areas in urban, rural and coastal.

Work in the lab is built on the Integration of resilience theory and a transdisciplinary approach. With principles of ecological landscape design, we investigate disruptive natural events at all scales and promote adaptive design solutions that best support specific resilience goals. Recent projects are incorporating with climate change adaptation to identify sustainable ways that humans and nature are strongly coupled to be conceived as one Social-Ecological System.